임신한 아내를 너그럽게 받아주세요.


우리의 아내들은 임신을 하게 되면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서 불안, 초조, 두려움, 우울증 등을 경험하게 된답니다.

저의 아내는 현재 둘째를 임신해서 3개월이 되어갑니다.

첫째때는 몸으로 부딪쳐 알게 된 이런 노하우가 없어서 참 많은 갈등속에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.

물론 우리 부부안에 모든 갈등이 해결이 된 것은 아니지만,

후배 부부와 후배 부모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,...

앞으로 종종 포스팅을 하도록 하지요.

감사 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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